어제의 이야기

  • 고마워요. 모두들. 🙂
    (내맘… 알죠?)
    2008-11-17 20:15:43
  • 4반세기를 살고나서 내 삶을 되돌아 보고 다음 4반세기를 맞으려 했지만 그것은 꼬박 1년이 걸렸다. 그리고 오늘, 작년 오늘을 기점으로 바뀐점을 돌아보니 딱 하나가 나왔다. 더 이상의 불장난은 하지 않는다는 것.
    (지난 1년간 사실 관심이 혹하는 여성분들이 좀 있었다. 하지만 이젠 나와 끝까지 함께 할 사람인지를 묻게되더라. 아닌것 같으면 시작조차 하지 않는…)
    2008-11-17 23:06:43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1월 17일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