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이야기

  • 아직 집에 가스와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고로 (전기는 복도전력을 집주인 아즈씨가 점핑해줬다) 당분간 식사는 밥+컵라면, 밥+3분카레가 될 예정. 밥하기 너무 귀찮아서 무선인터넷 도둑질로 미투 최근글을 모니터하고있다. 글을 하나 써야하는데 오늘이 마감. 근데 이러고있다.(노동절 늦은오전 좌빈둥우빈둥)2008-09-01 10:51:26
  • 어제는 뉴저지 입주 기념으로 와인을 덜컥 사버렸다. 돈없어서 하루하루를 서바이벌게임 하는 주제에 두병이나 덜컥. 점심으로 사온 순대와 도토리묵(이런게 다 있다니! 하며 놀랬다. 밋쿡시골에 오래살면 이런다.)은 집치우다가 결국 저녁이 되어버렸다.(이제 내 통장은 가뭄이야)2008-09-01 11:17:50
  • 님의 아이디를 보면 늘 이 노래가 떠올라요. 우와, 처음하는 친구소개인가?(친구소개 봄님만 보면 루싸이트토끼의 봄봄봄이 생각나요.)2008-09-01 11:25:22
  • 어제 마신 와인잔 닦아놓고 밥 안치고 식미투 3콤보 들어갑니다. 야식의 유혹에 넘어가기 싫으신 분들은 주무세요 주무세요 주무세요오오오!(나는 관대하다)2008-09-01 11:37:19
  • 어제 저녁으로 먹은 순대에 와인. 뒤에는 썰어둔 김치들. 하지만 순대에 싼티(끼안티)는 좀 아니었어. 엉엉.(me2mms me2photo 식미투 식탁따위 나에겐 사치일뿐 씽크대여 영원하라)2008-09-01 12:02:50

  • 도토리묵과 와인. 역시 끼안티는 코기님이나 파슷하님과 함께 하셔야 제맛이시란걸 깨달았음. 와인 자체는 맛있었는데 궁합이 영..(me2mms me2photo 하지만 이거먹고 통장은 거덜났다규 그지가 돼가면서 식미투)2008-09-01 12:04:26

  • 오늘 점심은 이것! 우왕 3분카레도 골든카레껀 맛나구나 하앜하앜(me2mms me2photo 하지만 무려 가격이 두배였어. 털썩. 그래서 또 식미투)2008-09-01 13:08:06

  • 락스칠 해가며 화장실 청소를 격하게 해댔더니 손에서 락스
    냄새가 폴폴(me2mms)2008-08-31 22:25:53
  • labyring님, Hyun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짝짝짝.(미친인연)2008-09-01 14:44:2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9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