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교 1학년때인가? 도서관에서 하루종일 살았던적이 있다. 열람실에서 책을 대출해서 도서관 복도 소파에 앉아 책을 보다가 피곤하면 잠깐 눈을 붙이고.. 그렇게 삼일을 보냈었다. 생각해보면 그처럼 향기롭던 시절도 없었던것 같다.(도서관은 삶의 안식이다)2008-09-05 15:51:2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9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