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상 셋팅도 언제나 일인분만 하는 나. (하지만 내 여자에겐 따뜻하겠지)(me2mms)2008-09-14 17:05:45
  • 보낸 편지함의 편지들중 90%이상이 미투에게 보낸진 편지. 인간관계도 참으로 깔끔한 나. (하지만 내 여자에겐 따뜻하겠지)(me2mms)2008-09-14 17:10:01
  • 오늘 날씨가 습도 81%랜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질질 흘러내려서 샤워하고 별다방으로 피신했다. 늘 느끼는거지만 우리동네 별다방은 커피 더럽게 못탄다. 이렇게 불평을 하지만 내 여자에겐 따뜻하겠지.2008-09-14 21:59:50
  • 맙소사! 패떴에 탱구나왔네 얼씨규나 죠코죠타~~ 에헤라디야~~~~ 저 천진하면서도 강단있는 표정. 하지만 자기 남자에겐 따뜻하겠지. 푸푸풉.(일곱살차 후덜덜덜 하지만 탱구야 옵하 동생사이면 어떠니 옵하가 격하게 애정한단다 / 태연만 보면 얼굴에 미소가 가득. 나이먹고 추한가..)2008-09-15 02:49:04
  • 박예진씨 지켜드리지 못해서 미안해요. 예진씨 보는 재미로 패떴봤는데 태연이가 등장했다고 바로 태연이만 보고있었어요. 눈화도 너무 예~뻐~~~ (하지만) 태연을 보면 나는 미쳐~~~(아아… 둘다 좋은걸 어쩜좋아.. 아깐 이현지가 짱이었는데.. 셋다 좋은건가. 나도 참.. 어쩜좋지.. ☞☜)2008-09-15 03:01:05
  • 이틀연속 이상한 날씨속에서 잤더니 자고 일어났는데 오히려 젖은 빨래마냥 축 늘어지네.. 자다가 더위먹었나. 에어컨을 하나 사 말아..(으어.. 죽을것같다. 오늘 교과서 택배오는날이라 도서관도 못가겠고..)2008-09-15 11:18:01
  • 더위를 잔뜩 처먹고 나서야 에어컨을 부랴부랴 사다 달았지만 이미 속은 미식거리고 열이 펄펄난다. 온몸은 뻣뻣하니 아프기만하고..(me2mms me2photo 죽지 않아서 다행이야)2008-09-15 13:46:3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9월 14일에서 2008년 9월 1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