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이야기

  • 아무렇지 않다가도 뜬금없이 옆구리가 시려오곤 한다. 그러니까…… 내 여자에겐 따뜻하겠지? 프프픕.(그래요. 여전히 외로워서 이래요.)2008-09-19 21:02:54
  • 중국인 강사는 Hidden Markov Model에 대해서 “아.. 쟨 설명하는 능력이 0이구나” 싶을 정도로 뭐라뭐라 떠들고있고 인도애들은 지들끼리 떠들고 놀다가 절반이나 쉬는시간에 퇴근해버렸고 나는 이 상황이 어리둥절해 HMM에 대한 논문을 읽고있다.(수업 지못미, 내가 뭐하고 있는건지 나도 모르겠다.)2008-09-20 14:48:4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9월 2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