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이야기

  • 거진 2년만에 하는 파일정리. 옛날 여자친구들의 파일이 아직도 남아있음에 놀란다. 가장 최근이래도 이미 2년이 넘은 파일들. 오래된것은 5년전 파일도 있다. 아무렇지 않게 미련없이 휴지통에 툭툭 던져넣다가 순간 소름이 돋았다.(헤어지면 남보다 못하다더니.. 감정은 지워졌어도 기억은 여전한데 어떻게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지우고있지? 하지만 내 여자에겐 따뜻하겠지…?)2008-09-21 00:47:21
  • Good night, Good bye. 내일 아침이면 다 괜찮아질 꺼야. Good night, Good bye. 거짓말처럼 모두 잊혀져 갈 꺼야. Good night, Good bye. 이 밤이 지나가면 다 우스워질꺼야. Good night, Good bye.(잘자요. Good night, Good bye. 이정도면 내 여자에겐 따뜻하겠지…?)2008-09-21 09:21:59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9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