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여자가 13년전 내 이상형. 일반인처럼 하니까 더 이쁘네. 근데 뭘해도 동네 누나 같지는 않은건 사실이야. 이전 학교에 다닐때, 숨어다닌것도 아닌데 사람들이 내게도 신비주의라고 했다. 난 만날사람 다 만나고 할꺼 다 했는데… 그런점에서 영애씨를 십분 이해한다.(도도희 시절부터 좋아했던가.. 산소같은 여자때 부터였나?)2008-09-26 17:31:37
  • 그러고 보면 허진호 감독은 나랑 여자 보는게 비슷한건가… 캐스팅 족족 내 취향이야. 이래서 내가 이 산신령 감독을 미워할 수가 없다.(사실 영화 자체도 많이 좋아한다 허진호 감독표)2008-09-26 21:05:38
  • 이거내 이야기인가?(응?)2008-09-27 01:06:39
  • 댓글달기, 샤워, 진한 프렌치 바닐라 블랙, 10점 만점에 10점, 마들렌, 오늘은 좀 알아들을 수 있을까 수업 프린트 카운트다운 25분, 오늘은 또 어떤 옷을 입어야할지 고민고민 해본적이 있긴 있었나? 대충 끼워입고 나가지 뭐. 나는 관대하니까.(대인배 허옹의 출격준비)2008-09-27 12:16:23
  • 수업을 듣기 싫으면 안듣는건 상관없는데 니들끼리 쳐 떠들지는 말란말이야. 인도애들은 왜 석사과정애들이 하는짓은 중고딩수준이냐. 니들도 혹시 학원에서 다 배워서 오는거니??(인짱들 이젠 아주 짜증나서 못견디겠네? 혼나볼테야?)2008-09-27 15:21:4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9월 26일에서 2008년 9월 2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