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저녁메뉴는 참치김치찌개와 반찬, 후식으로는 센차와 양갱, 마무리는 메로나 되겠습니다.(우와~)2008-09-28 20:24:25
  • 세상에서 담배가 사라졌으면 좋겠다.(진심으로)2008-09-28 20:55:53
  • 그녀의 입술은 맛있어~ 입술은 맛있어~(희망사항)2008-09-28 22:02:27
  • 탈무드에 이런 말이 있지. “아침에 늦게 일어나고 낮에는 술에 취해 있으며, 저녁에 쓸데없는 잡담으로 하루를 보내는 사람은 자기 자신의 일생 모두를 헛되게 만들고 만다” 우리동네 니가 친구들 이야기인가? 쟤들은 왜 밤만되면 남의 집앞에서 큰소리로 떠들어싸. 짜증나게.(어느날 당신들 주댕이를 꼬매러 내가 갈지도 몰라요. 조심해 마 니가 빗치.)2008-09-28 22:15:30
  • 새벽을 깨우는 자가 되기 위해 일찍 누웠지만 쉽사리 잠이 오지 않는다. 40분을 뒹굴거리다 결국 노트북을 펼쳤다.(이미 난 주침야활의 노예?)2008-09-29 00:16:36
  • 그러니까, 항우울제와 실어증과 우울증과 피아노와 사카모토의 rain과 키스와 혀와 성대에 관한 소설이랄까?(구상을 마친 7개의 단편중 7번째 이야기. 근데 언제 쓴다고?)2008-09-29 01:07:21
  • 어라. 냉장고가 언제부터 열려있었던거냐?(상할만한건 없지만 전기세 생각하면 아찔.)2008-09-29 08:16:24
  • 9월 29일 체감온도 27도. 야 임마!!!!(에어컨 다시 달아야하나?)2008-09-29 11:22:07
  • 잠깐 이미지 설문조사: 저의 혈액형이 뭘까요?(이미지 조사)2008-09-29 12:14:39
  • 아싸, 깜빡했다. 글은 원래 밤에쓰고 낮에 고쳐야 딱인데… 이런 생활패턴이 되긴 되는건가? 아참… 내 본업은 학생이었지. 그것도 공돌이.(자꾸 이것저것 깜빡하네)2008-09-29 12:25:05
  • 물론 취향의 문제이겠지만 girls는 girl다워야 진짜 매력이 느껴진달까. 원걸을 보고 있으면 초중딩 조카가 어젯밤 클럽에서 부비부비하던 언니야랑 똑같이 하고 앞에서 춤추는거 같아서 내가 다 민망하다. 물론 그러고 있어도 이쁘고 사랑스럽지만 보고있음 뻘쭘해진다.(내가 원걸보다 소시를 선호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리고 몇년째 궁금한건데 흐느적거리는거랑 섹시한거랑 뭔 관계냐. 섹시컨셉치고 섹시한거 못봤다.)2008-09-29 12:58:58
  • 타짜는 정말 대충찍었다. 다들 죽을 고생 해가며 찍었겠지만 그래도 대충찍은거다. 배경설정이 딱 1990년인데 주변 길거리 풍경은 대놓고 2008년이다. 90년도에 디지털현상소가 왠말이고? 무려 후지FDI? 분위기는 그럭저럭 맞췄는데… 몰입도 0네?(심지어 사진관아즈씨네도 디지털현상이 붙어있네?)2008-09-29 13:55:15
  • 우와 이거 대박이다 ㅋㅋㅋㅋ 아주 막장으로 달리는구나.(me2mms me2photo 타짜 계속 봐 말아 ㅋㅋㅋ)2008-09-29 14:07:1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9월 2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