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카님, 서정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우와아~(미친인연)2008-09-29 18:37:46
  • 우렁신랑을 구하는 amulet님. 나는 하루에 두세번 차를 만들어주고 다기를 관리해줄 우렁색시가 있었으면 하고… 이런 나도 한때는 옥탑방 돼랑이를 꿈꾸었지.(우렁신랑 땡기긴 하지만… 일단은 차를 마시고 싶은데 그것도 귀찮아서야.)2008-09-29 19:01:01
  • 만수형님.. 쫄아붙은 찌개야 물좀 부어서 복구한다지만 어디 썰물에 물부어서 밀물로 만드실라꼬?? 그게 되것소???(아직 해외에서 결제한 카드값이 안빠져서 어떻게든 환율 잡아주려는 노력이 참 고맙긴 한데… 난 어째 좀 걱정이 많이 되는거다… 꼬꼬마인 내가 봐도 안되는건 안되는거이지?)2008-09-29 23:24:06
  • 한 유학생의 고민. 왜 새벽 1시쯤만 되면 배가 고파지는걸까? 왜 해가 지고나면 오히려 잠이 안오는걸까?(미스테리네)2008-09-30 01:06:17
  • 우와 히어로즈갤 자막낚시 쩔어쩔어 ㅋㅋㅋㅋ 내 그냥 무자막으로 보고말지.(후우…)2008-09-30 09:06:16
  • 숙제는 해야겠고! 나 이거 잘은 모르겠고! 책을 찾아봐야겠는데 동네 모든 도서관에서 책이 종적을 감췄고!! 숙제 기한은 다가오고!!!!(살려줘. ;ㅁ;)2008-09-30 09:52:30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9월 29일에서 2008년 9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