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희경&표민수 컴백이 이달 말이로구나!! 요즘 주중에 볼거 하나 없었는데 우왕ㅋ굳ㅋ 신난다 신나(저정도 조합이면 그냥 믿고 가는거다.)2008-10-01 18:36:00
  • 고인은 애도하지만 무엇으로도 정당화 될 수 없는 그것. 힘들었을 마음이야 이해하지만 어쨌든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큰 죄를 저지른거다.(자살이 제일 나빠)2008-10-01 20:55:45
  • 쓰고있던 글에 딱 맞는 여자애 이름이 생각났는데 전에 만나던애 이름이다. 모른척하고 그냥 쓸까? 근데 케릭터가 본인이 좀 달갑지 않을 케릭터인데…(막말로 미친* 이름인데 좀 그렇잖아)2008-10-01 23:10:14
  • 오늘의 점심은 토마토소스 파스타와 냉침한 다즐링 아이스티. 다즐링님 어제 하루종일 냉장고에 갇혀있었죠? 그거 누가 그랬을까? 누가 그랬을까??(신난다 점심식사)2008-10-02 13:05:05
  • 이런건 일단 찍고 보는겁니다.(찍고보는 미투)2008-10-02 14:31:05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0월 1일에서 2008년 10월 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