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이야기

  • 배낭 고무줄에 걸어둔 머리띠가 사라졌다. 평소처럼 가방을 안매고 한쪽 어깨에 걸고온게 원인인듯. 그나저나 머리띠가 없어졌으니… 머리를 자를때인가?(답답해 죽겠네)2008-10-07 17:18:59
  • 우와, 열명정도의 무리가 한꺼번에 담배를 피우면서 행진하는구나. 이동식 소각장인가? 대기오염이 따로있는게 아니란걸 눈으로 보고있다.(정확히 열한명의 그룹이 담배를 피우며 지나갔다.)2008-10-07 17:27:43
  • 와인잔에 콜라마시면 막장인가효? ‘ㅁ’(레드잔엔 콜라 화이트잔엔 사이다)2008-10-07 23:48:13
  • 데스크탑은 모니터만 끄고 본체는 항상 켜두는거 아닌가요? 노트북은…. 애플은 원래 뚜껑만 덮어주면 잠자기 모드로 들어가기 때문에 끄지 않아도 상관 없어요. [……](그냥 부팅이 싫은 1ㅅ)2008-10-08 13:54:1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0월 7일에서 2008년 10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