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 며칠은 정말 문자 그대로 “바빴다”. 직유에 가까운 표현으로 “똥딲을 시간도 없게 바빴다.”(직유에 가깝다는데 주목해야한다. 하지만 바빴기에 행복하기도 했고…)2008-10-11 22:52:20
  • 강만수 ‘환율 13일부터 안정찾을 것…적정 환율 1002원’ 내 생각과 반대의 의견을 만수형이 제시하니까 왠지 많이 불안하다. 내가 볼때 저건 기업들이 쥐고있는 달러를 낚기위한 떡밥에 불과한데… 다로미어 호수에서 조낸 낚시질이나 하는 거다.(과연 기업들이 순진하게 떡밥을 물어줄까? 뻐끔뻐끔. 파닥파닥. 우리는 다로미어 호수가 “서부역병지대”에 있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2008-10-11 22:57:26
  • 윈도우기반 플랫폼은 사용자가 많으니 뭘 어찌해도 이미 우성 유전자. 타 플랫폼은 훌륭한 솔루션을 제공하지만 열성 유전자라 항상 소수이다. 현재의 벨런스를 다시 맞추려면 타 플랫폼에게 훨씬 유리한 환경이 제공되거나 윈도우 플랫폼이 갑자기 대거 사라지는 방법이 있다.(결국 맥 사용자가 늘어나려면 “맥쓰면 돈생겨” 아님 “윈도우쓰면 큰일나”등의 상황이 주어져야겠다. 불가능하지 않아?)2008-10-12 01:25:32
  • 꼴랑 그릇 세개랑 냄비하나, 컵 두개를 며칠째 설거지를 못했다. 오늘도 몸이 떡실신 상태라 할수 있을지 모르겠네.. 이거 설거지해야 이따 저녁을 먹을텐데… 혼자사는거 참 슬프다. 어서 짝지를 만나야겠다.(저질체력 나좀 돌봐줘)2008-10-12 12:16:45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0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