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이야기

  • 서류문제가 해결되어 캐나다에 갈 수 있게 되었다. 잠시 고민했지만 다음주 Thanks giving엔 부모님을 뵙고 와야겠다. 남들은 이렇게 힘들게라도 취업을 하겠다고 나서는 판에 무능력한 백수인 내가 할 수 있는 효도라곤 얼굴 보여드리는것 밖에 없는것 같아서…
    (어머니 아버지! 쵸큼만 기둘려요. 악천후만 아니면 갈께효! 9시간 광란의 드라이빙 고고고!!)
    2008-11-21 16:56:45
  • 쿨짹님, 영원의아이님, 자인님, 도트님, 제타님, 서정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다시 친구가된 서정님 복귀(?)를 환영합니다. 쿨짹님은 미투말고 어디서 또 제 닉네임을 만나신적이 있으신가요? 어디선가 뵌듯한 닉네임. ㅎ_ㅎ 모두들 반가워요.
    (미친인연)
    2008-11-21 19:29:0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1월 21일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