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이야기

  • 곽재용감독 망했네 망했어. 촬영때 나왔던 이런 저런 말들도 결국 감독의 현장 제어력 부족인거고 영화 자체도 좋은 기획을 말아먹은 꼴이다. 이미지과잉의 선두주자로 임명해줘야지…(감독님. 이제 안볼랍니다. 무림, 여대생, 신민아란 세가지 하앜 요소가 있었는데도 토나오게 재미없었던 무림여대생)2008-10-16 01:32:55
  • ‘그들만의 영화관’에 이은 올해 딱 맘에드는 영화 두편째. ‘은하해방전선’ 이거 제대론데? 덤으로 이은성씨 이뻐부러~ 아싸 이뻐부러~(하앜하앜)2008-10-16 03:17:54
  • 안녕하세요. 공부벌레 레몬가게 입니다.(52 % Nerd, 26% Geek, 26% Dork)2008-10-16 04:26:42
  • 여기에 자장가도 불러줄 수 있는 여자를 만날꺼다. 자장가 기능 됩니다. 되구요.(욕심이란 끝이 없다. 이러고 앉았는 나도 참 어이없다.)2008-10-16 06:11:41
  • 꿈을 꾸었다… 아주 아주 긴 꿈. 천천히 두 눈이 떠지면서 꿈에서 빠져나왔지만 여전히 가슴이 아프다. 그것은 아주 길었고, 슬프고, 가슴 아픈 꿈이었다.(게다가 무엇에 그리 긴장한건지 어깨가 완전히 마비상태…)2008-10-16 11:40:27
  • 고기를 구울때도 적용됩니다. 고기를 구으면서도, 어떤 과정 속에서 이 고기를 굽는건지, 이 고기를 언제 어떻게 뒤집고 자를지 생각하지 않는다면 비싼 고기가 전혀 소용이 없습니다. 아마 이 점이 고기를 잘 굽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대한 중요한 기준선이 아닌가 싶습니다.(그런의미에서 오늘은 아침부터 고기를 좀 구워볼까?)2008-10-16 12:05:16
  • 좀 더 진지하게, /// 들을 정리해 보자면, 뭐든 살면서 정줄놓고 있으면 망한다는거다. 정신차리고 고쳐보자 팔자. 고민하지마 머리빠진다.. 우리는 미래를 향해 달린다? 응?(정줄은 단단히)2008-10-16 12:13:52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0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