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쳐라 대한민국!(말만 종나게 많고 쓸말은 하나없는 사회분위기… 비하하려거나 닥치고 버로우타란 이야기는 아님.)2008-10-17 16:53:07
  • 이대로 지쳐 잠이 들고 있네… 그러니… 꿈에선 놀아줘(별이 질때까지..)2008-10-17 21:08:55
  • 진심으로 누가 와서 내 어깨좀 주물러줬음 좋겠다. 뒷목 밑으로 어깨까지 너무 피곤하다. ;ㅁ;(이럴땐 정말 외롭다.)2008-10-18 00:03:16
  • 우리동네엔 미친애들이 너무 많아… 왜 새벽 6시부터 골목길에서 빵빵질이야… 5분째 밖에서 빵빵거리니까 아주 눈이 휙 뒤집히네…(메너라곤 진즉에 쌈싸먹은 동네)2008-10-18 06:31:45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0월 17일에서 2008년 10월 1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