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이야기

  • ‘ㅅ’2008-10-18 22:40:07
  • 한밤중, 잠에 취해 노래하네. 잠에 취해 노래하네. When you wish upon a star~(반주는 이사오 사사키 횽아.)2008-10-19 00:15:36
  • “Tchaikovsky Violin Concerto in D Major, Op. 35: I. Allegro Moderato” 하아… 쩐다. 가을엔 들어줘야해.(유튜브 검색했는데 바로 나오는게 무려 <노다메 칸타빌레>의 한 장면… 치아키 센빠이가 “쿄노 콩쿠르노 사이꼬 어쩌고” 이랬다. 제대로 들은건진 몰라도 “오늘 콩쿨의 최후의 어쩌고..”하는거 같은데… 암튼 그거 나와서 말없이 창을 닫았다. 알아서들 찾아 들으시라.)2008-10-19 02:09:19
  • 예배는 설레임이다.(주일이구나)2008-10-19 12:20:5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0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