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이야기

  • 주변이 소음으로 점철된 나의 땅굴에 흔하지 않은 고요한 시간이 찾아왔다. 낮시간에 동네가 다 조용하니까 좀 이상하면서도 굉장히 살맛나는구나.2008-10-20 16:11:26
  • 오늘 하루 우리 모두 달려보아요. 아잣! >_</(댓글 (137))2008-10-20 20:13:59
  • 오늘 날씨가 참 흐리네.. 흠.(왠지 웅크리고싶다.)2008-10-21 13:46:2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0월 20일에서 2008년 10월 2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