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이야기

  • 새벽부터 과장된 기사로 미투를 낚시질 하시는 RedBaron님과 그 기사의 피해자 세신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미친인연)2008-10-23 18:23:03
  • ‘ㅅ’(얼굴도장 찍는 미투데이)2008-10-23 18:28:43
  • 방한켠엔 라지에이터가 쿨럭쿨럭 소리를 내며 열기를 내뿜고 있다. 졸음을 참으며 하던 파트를 마저 끝내고 자려던 나의 의지는 그 열기에 스르르 녹아버리고 결국 열기와 건조함을 벗어나고자 창문을 살짝 열고 그 곁에 누워버린다.(따뜻한 방에서 얼굴에 찬바람 떨어지는걸 유난히도 좋아했다. // 결론은 새벽 4시 18분에 취침들어간단 이야기.)2008-10-24 04:19:00
  • 전 미투데이에 ‘제 발로 기어들어왔’어요. (플톡 접고 반년 좀 넘어서 마이크로블로그 금단현상이 심각해져 기어들어왔어요.)(지금 요런 포스팅이 유행인거 같길래…)2008-10-24 12:00:45
  • 모자를 썼는데 모자 창으로 얼굴이 반도 안가려져!! 아하하하 ;ㅁ;(이게 다 꿈이었으면 좋겠다…)2008-10-24 12:44:0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0월 23일에서 2008년 10월 2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