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이야기

  • 중간고사 작성 완료. 이제 제출만 하면 끝이네… 내기전에 한번 더 확인해봐야지. 어쨌든 급한건 끝났으니 저녁엔 밥을 해먹자. 메뉴는 녹차밥! 고추장과 나물을 곁들일까, 아님 장조림과 고추절임을 먹을까, 에라 그냥 다 먹쟈. ㅋㅋㅋ(삼시세끼는 소중하니까요.)2008-10-24 18:03:43
  • ‘ㅎ’(얼굴도장 찍는 미투데이 // 오늘은 기분이 촘 갠춘해요..)2008-10-24 20:33:01
  • <서태지 심포니>의 자막을 보며 느끼는건데.. 역시 꿈보다는 해몽! 그나저나 인터넷 전쟁 편곡은 참 좋은데? 태지옷 저거 탐난다. 살찐사람도 나쁘지 않게 어울릴듯해서 더 탐나.(밥먹으면서 TV보면서 미투하고 irc하는 멀티플 레몬가게)2008-10-24 23:39:23
  • 아무리 뮤직비디오가 섹슈얼리티한 메타포를 가지고 있다지만… 이렇게 대놓고 반스타킹+무릎윗쪽에 유혹을 당하다니. 허긴… 13년간 여자아이돌에 꿈쩍않던 내가 소시에 넘어간 이유도 그거였더랬지. (서태지 버뮤다 뮤직비디오를 보고)(나이들면 다 이렇게 변태가 되는건가요 아님 나만 변태인건가.)2008-10-25 03:45:24
  • 배고파!! ‘ㅁ’ 나의 소중한 삼시세끼는 어디간거지??? 오후 2시반인데 아무것도 못먹었어!!! 이대론 수업을 받을 수 없어!!!!!(늦게일어나서 밥 못먹고 나와서는 땡깡부리는 나. 하지만 내 삼시세끼에겐 관대하겠지…?)2008-10-25 14:24:43
  • 내님 생각이 난다만은
    뭐 어쩌겠느냐
    웃고 울고 그만 울 일 없겠다만
    내님 생각이 난다만은
    뭐 어쩌겠느냐
    울고 울고 그만 울 일 없겠다만
    그리워라
    그리워라(me2music 애증의 <님 - 허밍어반스테레오>)2008-10-25 15:10:38

    허밍 어반 스테레오 (Humming Urban Stereo) – Monochrome – Mini Album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0월 24일에서 2008년 10월 2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