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n’t let it beat you. <킷 킷트리지:언 어메리칸 걸>에게 10점 만점에 9.9를 준다.(간만에 감동크리)2008-10-30 01:23:46
  • 별거 아닌 숙제인데 하다보니 새벽 다섯시반. 오늘 맨하탄가서 사과가게도 들르고 Moma가서 반고흐전도 보고오려 했지만 스케쥴은 이미 시궁창. 오늘은 그냥 하루종일 잠을 퍼자고 내일 나가야겠다.(진즉에 내 호스팅에서 테스트 해보고 빨리 끝내는건데… 로컬에 설치해보겠다고 삽질만했음. 쿼리문숙제 하나 하는데 3시간넘게 설치질만 했으니 원…)2008-10-30 05:26:00
  • 소중한 삼시세끼를 던킨도너츠와 함께. 프렌치 바닐라 블랙 커피, 플레인 베이글, 프렌치 크룰러. 싴크한 도시남자 답게 베이글도 플레인, 커피도 블랙블랙.(me2mms me2photo 싴미투, 삼시세끼, 차가운 도시남자)2008-10-30 07:39:20

  • 환전게임이란 도박판에서 돈날린 심정이다. 계속 레이즈 따라가며 버티다가 결국 쫄려서 다이했는데 4일만 더 따라가줬어도 60만원 따는 판이었다. 피할 수 없는 환전게임이라지만 가족들의 피땀어린 돈을 이렇듯 날리게 되었으니 내 잘못이 아니어도 죄책감이 들어버린다.(송금수수료, 환전수수료 생각하지말고 최대한 나눠서 받을껄 그랬다. 그래봐야 두달치 최소 생활비였고 당장 필요하긴 했었지만… 그래도 부모님께 너무 죄송하다.)2008-10-30 13:34:43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0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