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을 보니 지난 2002년이 떠오른다. 당시 내 친구들은 대부분 노무현후보를 지지했었는데 나는 이들로 부터 노무현후보의 그 어떤 비전에 대해서도 듣지 못했다. 그해 가을, 겨울 내가 그들로부터 들을 수 있었던 것은 “이회충”, “수구꼴통” 따위의 단어들 뿐이었다.(당시엔 그냥 그렇게 하는게 유행이었던거 같다. 물론 충분한 판단 근거를 가지고 노무현 당시 후보를 지지한 분들이 훨씬 많았을꺼라 바라고 믿지만…)2008-10-30 16:19:40
  • ;ㅁ;(얼굴도장 찍는 미투)2008-10-30 20:49:05
  • 자고 일어났더니 내 홈페이지에 “어떤 빌라든 15일 안으로 팔아드립니다.”라는 내용의 같은 댓글이 다섯개나 달려있다. 지금 누구 약올리나. 15년 안에 팔아도 좋으니 어떤 빌라든 좀 있었으면 좋겠다.(이럴바엔 차라리 “화끈한 언니야들이 위로해줘요” 따위의 댓글이 훨씬 낫겠어.)2008-10-31 13:12:14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0월 30일에서 2008년 10월 3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