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 몇주 잠도 불규칙하게 자고 먹는것도 불규칙하게 기름진것만 먹었더니 속이 말이 아니어서 장보는김에 호박죽을 하나 사왔는데 너무 맛없다. 5불짜린데 반도 못먹고 수저 내렸다. 슬프다. ;ㅅ;(우울한 삼시세끼 // 얼굴도장 찍는 미투데이)2008-11-01 01:05:38
  • 10년전 일이지만 고마워. 처음부터 끝까지 친구로 남아줘서.(내가 좋아한다면서 따라다닐때 그냥 버리고 싶은 맘도 있었을텐데… // 하얗게 다 타서 없어질때까지 차분히 옆에서 친구로 기다려준 니가 참 고마워, 베프.)2008-11-01 12:23:49
  • 중국인 강사가 30분째 표준편차를 설명하는 동안 (대학원에서 저게 할 강의야?) 저는 저의 ‘반인본주의’와 ‘진정성’과 ‘모더니즘’, ‘포스트 모더니즘’에 대한 경계등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왠지 수업과는 별 관계없는 고민. 하지만 저 수업 내용은 이미 언더때 다 들었는걸.)2008-11-01 13:53:35
  • 내 소중한 삼시세끼는 어디로? 배고파 죽겠다. ;ㅁ;(집에가자마자 어젯밤 푹곤 사골국물에 밥말아 먹을거다. 흥.)2008-11-01 15:26:08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1월 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