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론부터 말하자면 ;ㅁ; // 보통 사골높이 세배정도 물을 붓습니다만… 솥이 작은 관계로 1:1로 넣고 냅다 괐습니다. 한번 식혀서 기름도 걷어내고 다시 끓이고 있습니다만… 밥을 안해놨군요. ;ㅅ;(배고파 죽겠다. 언제 먹냐아.. ;ㅁ;ㅁ;ㅁ;ㅁ;ㅁ; 얼굴도장 찍는 미투데이)2008-11-01 16:31:40
  • 그래도 저를 아직 순둥이 대인배로 봐주시는건 어무이밖에 없군요. 어머니, 저도 이제 살신성인해서 별거 아닌일을 돕는다던가 귀찮음을 무릎서고 과잉친절하는 대인배는 못되요. ;ㅅ; 친구 동생이 아니라 친구가 온다해도 저는 버스정류장에만 떨궈주고 서바이벌 시킬껍니다.(예전 동네에서 동생들을 우르르 돌본 덕택에 내 귀찮음이나 일정에 차질이 생기는 경우엔 나몰라라 하는 차가운 도시남자가 되었단 말입니다. 흙흙)2008-11-02 00:47:42
  • 내가… 교회가는게… 이상해요? ‘ㅅ’?(아니 왜?)2008-11-02 12:45:43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1월 1일에서 2008년 11월 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