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서란 ‘없던일로 치는 것’이 아니라 ‘그런 일이 있었음에도 더욱 너를 사랑하는 것’. 어쩌면 나는 용서의 껍데기만 흉내내왔는지도 모른다. 아니. 그랬었다.(은혜란 무엇인가?)2008-11-02 16:31:03
  • 오랫만에 완전 잘잤다. 굿모닝. ‘ㅅ’(얼굴도장 찍는 미투데이)2008-11-03 11:59:5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1월 2일에서 2008년 11월 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