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마에는 “내 음악이 망가지고있어!”라며 화를 냈지만 나는 “내 사진이 망가졌어!”라고 화를 냈다. 나중에 혹시 기회가 생기면 포트폴리오로 쓰려고 만들던 앨범을 보는데 갑자기 하나같이 마음에 드는 사진이 없어서 화가났다.(지난 5년간 찍어온 내 50장의 사진들이 순간 너무 하찮게 보여서 너무너무 화가났다.)2008-11-04 19:02:46
  • 상큼한 뻥미투는 포기한지 오래 완전 슬프다. 나에게도 뻥미투의 영광이 찾아올것인가. 엉엉 ;ㅁ;(얼굴도장 찍는 미투데이)2008-11-04 23:16:32
  • 9th Ave에 있는 사과가게에 들렀다왔어요. 뭐야 뉴맥북, 예전 흰둥이가 역시 더 이쁘네 ㅋㅋ 내가 이겼어 ㅋㅋ(me2mms)2008-11-05 13:30:23
  • 반 고흐. 1시간 반 후에 만나요. 앗흥. 누구 유명한 화가 전시가 또 있었는데 일단좀 릴렉스 하고 싶어서 일단 마당에 나와서 쉬는중.(me2mms me2photo)2008-11-05 14:00:07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1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