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지의 사진정리 이제 11,000장이 남았습니다. 일단은 자야지. 엉엉엉. ;ㅁ;
    (힘들다. 커헉헉.)
    2008-11-09 04:29:53
  • 나이 서른이면 자신만의 사전을 만들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마음의 밭이 얼마나 메말라야 어떤것에 대하여 스스로 정의조차 내리지 못할까? // ‘ㅅ’
    (얼굴도장 찍는 미투데이. 먹고싸는것보다 더 중요한 인생의 의의.)
    2008-11-09 19:16:22
  • 마음이 가는 사람들에겐 “***를 같이 먹고 싶은 사람” 따위의 이미지가 붙는다. 며칠전 떠올린 예로 루나님과는 밀크티를 (만들어주면 고양이처럼 홀짝홀짝 마셔줄것 같다.) 같이 마시고 싶고 다즐링님과는 스트레잇티를 (제대로된 티카페에서) 마시고 싶다.
    (주변인을 이미징하는 나의 특이한 습성)
    2008-11-09 19:27:45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1월 9일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