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yann님, 쩌냥♪님, 소다캔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꺄르륵. 반가워요.
    (미친인연)
    2008-11-11 01:58:29
  • 투지의 사진정리 완료. 5년간 475장을 건졌습니다. 우왕ㅋ굳ㅋ
    (언제 다올려 ;ㅁ;)
    2008-11-11 03:17:03
  • 다음 학기 수강신청을 위해 상담교수에게 메일을 보냈고 바이블스터디 그룹에서 리더가 메일을 보내왔길래 답장을 했고 시간은 어느덧 12시 반입니다. 일단 “그들이 사는 세상”을 다운로드해서 시청하고 밥을 먹고 학교로 출격할 예정입니다.
    (드라마를 먼저 다운로드를 걸어놓고 일을 했어야 하는건가?)
    2008-11-11 12:35:51
  • 어제 “빼빼로 데이”를 기념하여 저에게 토큰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토큰이 -84개가 되었습니다. 루나님, 실스님, 강희누나님, 세신님, Mint님께서 각각 11개씩 총 55개를 보내주셨습니다. 살림에 야무지게 보태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우와 이제 나도 부자다 ‘ㅂ’)
    2008-11-11 12:51:43
  • 그래서 작가들이 너도 나도 ‘소통’에 대한게 어쩌고 사람사이의 소통을 다뤘다느니 그러나보다. 요즘은 글작가도, 영화작가도, 그림작가도, 사진작가도… 모든 작가들이 소통이 어쩌고 이야기한다.
    (그러고 보면 미투의 가장 근본적인 모티프도 결국은 소통이다.)
    2008-11-11 17:30:4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1월 11일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