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이야기

  • 의지의 사진정리 뒤에 불굴의 사진 업뎃이 이어지고 있다. 150장 중에 절반쯤 올렸구나. 지난 1년간 올린 사진과 같은 양이 하루 사이에 다 올라갔다. RSS로 구독하시는 분들은 오늘 폭탄 맞겠구나. 죄송한 마음 뿐이다.
    (그래도 구독은 끊지 말아주세요. ;ㅁ;)
    2008-11-15 00:33:30
  • 인도애들은 때거지로 수업시간에 지들끼리 떠들고 왔다갔다하고 중국인 강사는 얼핏들으면 완전 중국어같은 영어를 구사하며 심지어 말까지 더듬는 이 어처구니 없는 수업도 오늘이 마지막 강의. 다음주 부터는 프리젠테이션이니까 아무튼 스트레스는 안받겠군.
    (이라곤 하지만 나도 미투질을 하고 있나.)
    2008-11-15 13:39:37
  • 얘들은 어떻게된 대학원생들이 수업시간엔 수업분위기 동네 식당으로 만들기, 쉬는시간엔 교수에게 “숙제 내주지마”, “단체로 점수 올려줘” 따위의 항의하고 짐싸서 집에 가기, 기타등등 상식없는 행동을 매주 되풀이 하는건지 모르겠다. 난 인도가 싫어졌다.
    (정녕 짜증난다. 닥터 슈레쉬는 그 어디에도 없었어. 간디의 평화적인 저항이 이런거였나?)
    2008-11-15 14:38:53
  • 불굴의 사진 없댓 끗! 사진블로그의 포스팅수가 총 215인데 요 이틀 올린 포스팅이 104개… 나 좀.. 반성해야할듯.
    (방학숙제냐? 몰아서 올리게?)
    2008-11-15 17:38:13
  • 산불로 인한 LA 전역 비상사태라네요. LA에 계신 미친분들도 꽤 되시는걸로 아는데 걱정입니다. 무사하시길 빌겠습니다.
    (;ㅅ; 정말 걱정되네… 겨니햄!!)
    2008-11-15 23:03:06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11월 15일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