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가요. 허.영.재.군.

어떤 게시판을 이용해야할까 한참동안 망설였다.

니가 우리집에 와서 반(?)강제로 즐겨찾기에 추가해놓고 가서 한번

들어나 와봤다.

생각보다 훌륭하구나. 역시 너는 나와 비슷하구나.

요즘 좀 힘들다.

술한잔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