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의 내일’, 일류 열풍에서 해법 찾는다!

아하하. 웃기지도 않는다. 뭐 저런 기사 처음보는건 아니지만 중간에 니뽕삘. 이라는데 완전 웃어버렸다.

다리에 꼭 붙는 옷인 레깅스와 겹쳐입는 레이어드룩.

심하게 층을 낸 머리모양인 섀기컷.

모두 최근 한국 젊은층들에게 매우 인기있는 스타일로, 이른바 ‘니폰필’이라 불리는 일본풍 패션의 영향을 받은 유행입니다.

니뽕삘. 한 5년전쯤에 애들끼리 쓰던 단어다. 이제와서야 “이른바 니폰필” 이라니. ㅋㅋ

기자여러분들. 당신들 발이 너무 느려. 이래서야 요즘같은 2.0시대에 살아 남겠냐고.

허긴 뭐 메니아가 넘쳐나는 요즘 세상에 메니아도 아니면서 그분야 기자일하기 쉽진 않겠지.

아무리 그래도. 좀 웃기잖아. 니뽕삘이란 단어는 그렇게 널리 사용되지 않았다고.

음악, 패션, 문체등 여러분야에 걸쳐서 그냥 일본 분위기, 냄새가 나면 니뽕삘이라고 몇몇끼리 하던 얘기를..

마치 무슨 사회용어인냥. 오바가 넘흐 심했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