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의 쓰라림..

실패를 해본적이 있는가?

그렇담 혹시..

어디론가 사라져버리고 싶다는 느낌은..

그냥 숨어버리고 싶은게 아니라

나의 존재자체가 없었으면.. 하는..

그래서 실패고 뭐고.. 아예 아무것도 없었더라면.. 하는

좌절이 극에 달한 상태가 되면.. 자신의 존재를 부정한다고 한다.

그게… 혹시.. 사라지고 싶은 그런 느낌일까?

한없이 우울해지고..

기피증이 생기면서..

아무것도 들리지도.. 보이지도.. 생각할수도 없는 상태..

그게 쓰라린 상태일까?

휴우..

뭔말인진 모르겠지만.. 진정 실패를 경험해본 사람이라면 알것이다.

젠장젠장젠장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