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사진과 거의 비슷한 구도. 앵글을 조금 달리해봤음.

게다가 이번엔 반대로 조리개를 꽉 쪼임.

조리개를 조임으로서 약간 어두운 실내에 창밖에서 빛이 들어오는 효과를 노렸으나..

너무 창쪽으로 바라보는 바람에.. 그리고 액자위의 불때문에 초점이 실내보다는 다른곳에 집중된 느낌이고.. 그런 효과를 노렸다면 창밖을 피해서 셔터를 길게 잡아야 하는것이 아닌가 사료됨.

하지만 분위기는 나름대로 맘에드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