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이



어느날 밑에서 올려다본 손잡이..

지금은 옛날 내가 부러워하던 그사람들 처럼 아무렇지않게 저걸 잡고있지만..

나는 정말 어른이 되긴 한걸까?

어쩌면.. 이만큼 올려다 보던 그때와 지금의 난.. 전혀 바뀐게 없을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