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이




어렸을땐.. 아무렇지도 않게 저걸 잡고 가는 어른들이 신기했지..

부러웠어..

팔짝팔짝 뛰어서 잡기도 했었어..

까치발을 해서 처음 손잡이를 잡았던날 기억해?

무슨 철봉이라도 되는냥 매달려서 마냥 신이 났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