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십대엔.. 무서운게 없었다. 세상이 내것 같다..

스무살.. 그래도 내가 하면 되는건줄 알았다.

스물하나.. 안되는것도 있단걸 알았다.

스물둘.. 세상이 두렵다.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