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세상엔 열역학 법칙처럼..

정해진 만큼의 행복이 존재하는 걸까요?

제가 우울해하기 시작하면..

사람들은 하나둘 즐거워하기 시작해요.

오늘은 노래를 다시 불렀는데요..

잠이든 목은 깨어날줄을 모르는군요.

그래도 계속 해볼래요 이번엔..

조금은 우울한 노래로..

엎드려 울면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