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은빛 사막에 붉은 낙타 한마리 되어

내참.

오랫만에뽕맞은 김반장노래가 듣고싶어서

아소토 유니온이랑 윈디씨티를 틀어보았다.

흔들흔들정말 취하게 만드는 리듬.. 훵키하다.

근데 듣다보니 쌩뚱맞게 사막에 가고싶어졌다.

이몸으론.. 더위를 버티지도 못할텐데.

근데도 가고싶다. 모래들이 은빛으로 반짝이는.. 바람부는 사막으로.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