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




전은이형이랑 굴따먹으러 가는길.

튜브에 둘이 앉아서 엄한 작대기로 노를 젓고..

결국 바위벽 뒤쪽에 가서 굴따먹었음.

튜브 안쪽에 고추장통 안고 가는길.

진짜 재밌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