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움직이다!

웃쌰..

드디어 갑니다.

정신도 대충 차렸고.. 돈타서 테디 가죽도 샀고.. (마저 꼬매자 ㅋㅋ)

스케쥴도 쫘~~악 잡히는것이.. 6월달은 잘 잘수있을 분위기. (물론 농땡없이 잘 간다면;;)

배가.. 항로를 잘 택해야 할텐데요..

언제나 그렇잖아요.. 제가 키를 잡으면 비틀비틀;; 배앵~~ 돌아가는거.

이번학기 장학금은.. 전혀 말도 안될거같구.. (그래도 희망을 ㅡㅜ)

그러고보면 시작도 안해서 암초네;;

시작이 반이라고.. 벌써 저 앞에 불꺼진 등대가 보입니다.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들..

저와 함께 기다려봐요.. 묵묵히.. 이제 떠난 배가.. 조금이라도 덜 돌아오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