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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씨가 좋아요. ;ㅁ;

사실 아나운서 케릭터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아요.

노현정의 인기가 정상을 구가할때도 “어디가? 어디가 예쁜거야?” 식의 반응이었고.

[#M_ (펜분들..) | 접기.. | (펜분들.. 노현정씨가 이뻐보이는 이유가 분명 있으시겠지만 저에겐 별로 어필이 안되는군요. 제 눈이 삔겁니다. 욕은 거기까지만 해주세요.) _M#]

상플에 새로오신 백아나운서도 그다지..

근데 박지윤씨는 자꾸 끌립니다.

나와서 푼수짓 하는게 너무 좋아요. 하

일부 박지윤이 내숭떤다. 라고 지적하시는데..

글쎄요.. 제눈엔 푼수짓을 일삼는것같은데.

이쁜척 하는척. 공주병걸린척 하는척.

“엄어. 천사라면.. 혹시 저? 막 요래 ㅋㅋ” 와 일맥상통하는..

그냥 동네친구같은 매력이 있어서 게다가 이뻐서;;

지윤씨! 좋아요! 하..

오아나 완전 나빠나빠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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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쳐사진은 이분의 블로그에서 가져왔어요. 뇌이봐에 리플남기기가 힘들어 트렉백 보냅니다. 원치 않으시면 연락해주세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