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스런 순수함..

차태현에 이어..

좋아하는 또 다른 캐릭터는 바로 하하입니다.

특히 뉴논3에 나오는 하하는..

솔직히 제가 좀 그렇습니다.

바보같이 실실 웃고.. 어리광부리고..

괜히 오바하고.. 누가 말좀 걸어주면 똥폼잡고.

그래서인지 언제부턴가 하하를 좋은녀석이라고 주장하고 다닙니다.

친구들의 무시와 야유를 뒤로하고 말이죠.

흠.. 이제 또..

“그래도 하하가 너보단 낫지~~”

이럴꺼죠? 쳇..

ㅡㅡ 욘니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