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코 미혜가 한껀 하는구나.

배부르니 귀찮다. 를 온몸으로 표현하시는..

오오… 그냥 스쳐보기만 해도 ‘나 안해~ 나 안해~’란 분위기를 바로 느끼게 해주는 완벽한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