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어쩌라고

도무지 가라앉은 기분이 풀리지가 않아 조금 늦잠을 자다보니 2교시도 늦어버렸고..

아침이라도 먹고가보려고 라면물을 올리고..

음악은 레이디세틴을 걸었는데..

암풀투원유..인데..

밖에는 또 갑자기 눈이오고..

눈발도 제법 굵직한데..

도대체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