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하고 산걸까..

7610일동안 난 뭘하고 살았나..

갑자기 조난당한 사람마냥..

답답해 죽을것만 같은 요즘.

앞을봐도.. 뒤를봐도.. 지금의 나를 봐도..

그저 답답한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