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그들을 투쟁하게 하는가




그들은 무엇에 꽤나 시달린듯 보였고..

목숨을 걸고 투쟁하고 있었다.

2001년의 그날.. 나는 그 무엇이 그들의 목숨을 쥐고 있는지.. 궁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