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식. 희소식일까?

어젯밤.. 그러니까 딱 24시간전쯤에 미국에 있는 교수님께 편지를 보냈습니다.

수신확인해보니까 보낸지 30분후에 수신하셨더라구요.

ㅡ,.ㅡ 아직 답장이 없습니다.

조바심일까요? 소식이 없으니까 막 답답합니다.

휴………………….

가도걱정. 안가도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