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포에 있는건데.. 해수탕, 녹차탕이 있었음.

게다가 탕에서 무려 바다가 보인다는..

물이 40도로 매우 뜨거웠구… 비누가 녹차비누였음 @[email protected]

아무튼.. 여행의 피로를 풀어주던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