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너모드



삼형제가 있었다.

어느날.. 큰형이 벼르고 벼르던 디카를 질렀다.

디카가 신기했던 동생들은 디카를 둘러싸고 한참을 구경하고 있었다.

그러다 막내가 갑자기 물었다.

“형~ 여기 ‘M’은 뭐야~?”

둘째가 그것도 모르냐는듯 으스대며 대답했다.

“븅신 KIN~ 임마~ 메너모드잖아~ 니는 핸드폰도 안써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