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은 나무구멍에 털어놓고 진흙으로 메우려고 했었지만.. 미투니까 얘기해도 될꺼같아. “한 주의 시작입니다. 여러분, 다 잘 될꺼에요.”(결론은 내가 양조위가 아니라서 나무 구멍에 비밀을 이야기해도 별로 멋이 없다는거)2008-08-03 21:36:21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8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