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다섯시 체험 삶의 현장 (me2mms me2photo 새벽의 잡역부)2008-08-09 18:01:36

  • 뒷마당이랑 연결된 야외 테라스에서 외삼촌께 “노트북 하나 필요함 굽신굽신” 편지를 쓰다가 추워서 식당으로 대피했다. 분명히 시작할땐 분위기 좋은곳에 테이블 펼쳐놓고 차한잔 가져다놓고 뭔가 있어보였지만 “한푼만 굽신굽신” 편지를 쓰다보니 몸도 마음도 춥네그려.(그래도 외삼촌님하 나 맥북 흰둥이 4기가램 좀 필요하당께롱 굽신굽신)2008-08-09 23:31:12
  • 노도철PD의 드라마.. 과연 어떨까? 오랫만에 기다렸다 보는 드라마가 또 생겼구나.(노도철이라면 일단은 닥본사 해줄 자신이 있어)2008-08-09 23:50:57
  • 아뤼님, 208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미친인연)2008-08-10 00:22:29
  • 옛날에 한국에 복학하는 꿈을 꿨는데 오늘은 복학해서 수강신청 못하고 학기말이 되어버린 꿈을 꾸었다. 눈떠보니 학기말인거지. 아무것도, 심지어 수강신청도 하지 못한채 학기말을 맞아버린 내 심정. 발을 동동 구르다가 깼다.(근데 생각해보면 수강신청이 아무것도 안됐다면 학비도 안나가잖아. 한 학기 정신을 놓았던거 치고는 별 탈은 없는데? 왜그리 발을 동동 굴렀지?)2008-08-10 06:01:40

이 글은 레몬가게님의 2008년 8월 9일에서 2008년 8월 1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